옛날에 김봉순씨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봉순이 앞에
어흥~!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봉순이는 깜짝 놀라 고양이를 쓰다듬었어요

"안녕 고양이야?"
"안녕 봉순아?"
봉순이는 깜짝 놀랐어요!

고양이는 예전에 헤어졌던
봉순이의 여자친구 였던 거에요!
봉순이는 말했어요
"니 이름은 뭐니?"
그러자 고양이가 말했어요
"내 이름은 철수야 봉순아"
"우리 만난적 있지 않았니?"
그러자 철수가 말했어요

사랑해 봉순아!
그렇게 봉순이는 철수랑 첫키스를 마쳤어요
끝.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